제목그대로 튼튼영어를 하신분들 하시고 계신분들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이것도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던데..정말 그런가요?
작심삼일인 저에겐 과연 내가 해줄 수 있을까싶기도 해서..계속 망설이고 있는데요.
지금 5살(48개월)...시작해도 될까요?
튼튼에 여기 쑥쑥유치원에 제가 너무 벌리기만 할 거 같아 두려워요..
제목그대로 튼튼영어를 하신분들 하시고 계신분들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이것도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던데..정말 그런가요?
작심삼일인 저에겐 과연 내가 해줄 수 있을까싶기도 해서..계속 망설이고 있는데요.
지금 5살(48개월)...시작해도 될까요?
튼튼에 여기 쑥쑥유치원에 제가 너무 벌리기만 할 거 같아 두려워요..
주말 나들이..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엄생영외우기] #7 머리빗기,준비물챙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