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파닉스 들인지.. 3주쯤 되었나 싶으네요..ㅎㅎ
파닉스를 시작할 나이인지라.. 재미나게 보면서 할 책을 찾다 씽파 들였구요..
그러면서 세이펜의 무한한 신기함을 알게 되었지요..ㅋㅋ
어쩜이라 신기한 물건이 다 있나 싶습니다~
여러 작업을 그동안 많이 했더랬는데..오늘은 씽씽파닉스 표지를 이용한 휴대용 미니북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며 보기에 아주 좋답니다~^^
자~ 준비 하시고~~

표지를 올려주신 분이 계셔서 그걸 이용해 한글에서 작업을 했답니다..
흠.. 그런데 용량이 굉장히 크네요..ㅋㅋ 이것을 pdf라는 작지만 해상도 꽤 괜찮은 파일로 바꾸었어요~
필요하신 분들은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프린트 한것을 적당한 반씩 잘라서 놓았습니다~

씽씽파닉스 세트에 포함된 카드 아시죠? read, chant, song 세개의 카드가 들어있어요..
그런데 앞뒤로 되어 있어서 참 아쉬웠는데..ㅎㅎ 과감하기 앞뒤를 분리 해 봤답니다...(주의점 천천히~떼세요)
그랬는데.. 음원인식 잘 되더라구요..ㅋㅋ 앞뒤 분리한 것은 번호대로 잘라 줍니다~

인쇄 편집순서가 첫줄이 1~6번 둘째줄이 7~12 이런식으로 구성을 해 놓은 것이라~
그냥 번호대로 쭉~ 붙여줌 되것습니다.. 음원 조각이 작아서 사실~ 아주 조잡한(?) 작업입니다..ㅋㅋ
저는 read와 chant를 하기 위해서 두개의 공간을 만들어 놨는데요.. 다른 것으로 하셔도 되고..
세개를 하셔도 상관없것습니다~^^

음원을 붙인 것을 코팅하는데요.. 전 책처럼 붙여주기 위해서.. 손코팅지를 이용하였어요~
문구점 가면 팝니다..ㅎㅎ 손코팅지로 전부 필름을 입혀 준 후에~

책처럼 붙이기 작업을 해 줍니다~ 오른쪽에 반 접은거 보이시죠?
오른쪽 반과 왼쪽에 있는 반을 딱~ 붙여주는 것이지요~~ ㅎㅎ
하얀면에 양면테잎이나 풀로 딱~ 붙여줌 더 좋것다 싶습니다~ 전 겉에 코팅지로 마무리를 할거라서
풀칠 안해 주었습니다만..

자자잔~~ 완성된 미니북 입니다~ ㅎㅎ
깜찍한 표지에는 아이 이름을 써 주심 더욱 좋아하겠지요~
아이 이름 부분은 쓸 수 있도록 해 두었으니 이용하시길~~ ^^
어제 저녁에 만들고.. 오늘 아침 아이에게 보여주니 아주 좋아하네요~ㅎㅎ
일일이 책 안 펼치고 그냥 chant 들으니 좋아요~ ㅋㅋ
가방에 넣어서 다니며 보기에도 좋겠다 싶습니다~~
자료는 네이버 이웃 등록(서로이웃 아닙니다)하신 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