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감기로 일주일째 골골하고 있습니다...
할 일도 너무너무 많은데..~~댓글 써주시는 분들께 일일이 감사표현도 못하공...ㅠ.ㅠ
거의 나았는데 둘째가 열이 오르네요 흐흑....세 놈들 돌아가면서 아프면 .....우엉엉....
셋째 낳고서 시엄니께서 일주일에 두번만 가사 도우미를 써 보자고 하셨었죠...
제 팔자가 도우미 쓸 팔자가 아닌가 봅니당....
아주머니 오시는 날 ....'엇...아주머니 오시는 날이구나...얼른 치우자...!!'
아주머니 계시는 내내 안절부절....저도 계속 치웁니다...
아주머니 曰 " 어머...저 일 다니면서 저보다 일 많이하시는 분은 처음 봤어요...그만 앉아계세요..."
아주머니 아프시면서 잠깐 못 오시는 사이에 그만 오셔도 될 것 같다고 했네요~~~
저 혼자 대충 치우고 지저분한 집이 더 좋슴당~~~ㅋㅋㅋ
참! 작은 기적님이 올려놓으신 노래 피로회복제처럼 잘 듣고 갑니당~! 설거지 하면서 계속 불러댄다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