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어 울렁증이 있어요...
그래도 엄마가 잘 가르쳐 줄수 있을까요? 다른것은 같이 공부하면서 가르쳐준다 하지만
발음은 어떻해요...
시작은 하고싶은데 막막하기만 하네요
저같은분... 아이랑 잘하고 계신분 있나요? 제게 용기를 주세요^^
제가 영어 울렁증이 있어요...
그래도 엄마가 잘 가르쳐 줄수 있을까요? 다른것은 같이 공부하면서 가르쳐준다 하지만
발음은 어떻해요...
시작은 하고싶은데 막막하기만 하네요
저같은분... 아이랑 잘하고 계신분 있나요? 제게 용기를 주세요^^
부담 갖지 마시고,
같이 공부한다 생각하시고 시작하세요.
사실 공부라고 하면 부담되고, 정말 예쁜 책들을 즐긴다는 마음으로 여유있게 생각하세요.
발음은 정말 걱정 안하셔도 되어요.
또, 요즘 CD딸린 스토리북 많으니 (JY Books, 문진 등) CD 흘려듣기 하듯 틀어놓으시면
아이의 발음이 엄마의 발음을 훨씬 능가한답니다.
용기를 갖고, 아이를 위해서 꼭 시작해 보세요. 홧팅!!
저도 잘 못하는데 아이와 함께 하다보니 잼나네요
좀 공부도 하게 되고
저도 잘 못하는데 아이랑 놀이처럼 같이 배우고있답니다.
덕분에 저도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강연
[그림책 소개 릴레이] #69, #70
Somewhere over the Rainbow~ ♪
#253-254 (8/20-21 토-일) 읽기 레벨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