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학기 열심히 하다가 여름은 아예접고 놀아버렸어요.
원에서 하는 영어조차도 요즘은 깨끗하게 손놓은 상태..
주위에 영어라면 자신있어하는 두명의 지인들의 아이들은 생활속에서 영어를 접해서인지...여름이지나고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있는듯해보입니다.
아무래도 영어에 노출을 시켜주지 못한 못난 애미의 죄.
열심히 글올려서...가을학기 등록해야겠어요.^^
봄학기 열심히 하다가 여름은 아예접고 놀아버렸어요.
원에서 하는 영어조차도 요즘은 깨끗하게 손놓은 상태..
주위에 영어라면 자신있어하는 두명의 지인들의 아이들은 생활속에서 영어를 접해서인지...여름이지나고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있는듯해보입니다.
아무래도 영어에 노출을 시켜주지 못한 못난 애미의 죄.
열심히 글올려서...가을학기 등록해야겠어요.^^
#258 (8/25) 읽기 레벨업!
우리엄마는 25살(?) 그래서 좋아요!
[엄생영댓글마당] #7 머리빗기,준비물챙기기
숙제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