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문열고 자려했는데 깜빡하여 이제 문 엽니다..
어제는 무척 더운 하루였지요...
지난주만해도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이 벌써 성큼~이란 생각이 들었는데
아직 여름이 아쉬운가 봅니다...
당분간 늦더위가 지속될거라니까요..
그리고 이 더위가 농작물엔 그렇게 소중한 거라니 얼마 안남은 여름
만끽하시길 바래요...
저도 웬지 서운했었거든요~~
우선 문열어놓고 다시 들어올께요^^
밤에 문열고 자려했는데 깜빡하여 이제 문 엽니다..
어제는 무척 더운 하루였지요...
지난주만해도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이 벌써 성큼~이란 생각이 들었는데
아직 여름이 아쉬운가 봅니다...
당분간 늦더위가 지속될거라니까요..
그리고 이 더위가 농작물엔 그렇게 소중한 거라니 얼마 안남은 여름
만끽하시길 바래요...
저도 웬지 서운했었거든요~~
우선 문열어놓고 다시 들어올께요^^
날짜:2011년 08 월 29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똑똑이 아저씨네 뚱보 고양이
7
토끼네 집에서 잠자요/양말 한 짝
윙 날고 붕 나는 조우/벌레들의 행진
신기한 나의 몸/ 위로 아래로
2
영어책
읽어주기
I want my tooth(little princess)
5
I don't want to wash my hands(little princess)
Humpty Dumpty(아이스토리북)
The rain came down/ Zebras don't brush their teeth!
3
Read aloud
(따라읽기)
Just like me (런투리드)
1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Humpty Dumpty
30여분
5
DVD 영상물
00여 분
어제는 지연이랑 약속이행 첫날이었네요...
아침에 영어책 한권 읽고 유치원 가고 다녀와서 북클럽 책 한권 읽고... 지우 데리러 어린이집으로 go go~
이궁 지우 녀석이 또 마트를 가자고 해서 마트가서 다리품 팔고... 저녁까지 해결하고 왔어요...
아빠는 저녁 약속이 있다네요 흥~~~
얼렁 애들 씻기고 마침 피곤해 하는 지연양... 책읽히고 얼렁 재워야지 했어요...
왠걸 욘석들은 책 읽어주믄 더 말똥말똥하다는 걸 깜빡한 엄마의 실수...
울 지우양 뚱보고양이에 꽂혀서리 두번을 내리 읽고... 이제는 자기가 골라온 책 안 읽으믄 아주 난리도 아니라...
번갈아가며 한권씩 읽었네요... 요즘은 humpty dumpty 와 뚱보고양이, 리틀프린세스가 지우의 주 목록임다...
그래두 세돌이 다가와 그런가 부쩍 책도 읽고, 지연이와는 다르게 엄마한테 자기 주장을 강하게? 펼치네요...
책 스토리도 지 맘대로... 엄마 이거 봐봐요~ 하믄서 안 봐주믄 큰소리를 지르는 통에 일일이 대답해줘야 하고...
암튼 두녀석이 번갈아 가며 엄마한테 한마디씩 하는 통에 읽는 시간은 지연되고... 엄마목은 쉬어가네요...
간만에 참~ 오래도록 책을 읽었어요... 행복한 비명이겠지요?
이런 일상을 한동안 쉬었더니... 오늘은 새삼 지나간 날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지연이 오늘 하루일과를 훌륭히 수행해 줘서 도장 마니마니 받았답니다 ㅎㅎ


어제는 딸래미랑 오랜만에 둘이서만 찜질방에 갔더랬습니다.
뜨거운걸 싫어라하는 딸래미와 단둘이라 찜질은 못하고 미역국에 밥먹고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온탕 냉탕을 왔다갔다 하며 그동안 못했던 물놀이?를 했답니다.
넘 신나게 놀았는지 up된 딸래미 잠못들어 엄마 고생했습니다.
5세 여아
2011. 8. 29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토토의 첫 여행
첫 여행을 가기 전 토토는 파란 가방에 짐을 쌉니다. 다음에 여행갈 땐 옷이랑 장난감, 책등 본인 물건은 본인이 챙기기 해봐야겠습니다. 하나둘씩 이제 엄마 품을 떠나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불현듯…
2
영어책
읽어주기
Do as I do!
아무래도 bat 따라하기가 재미있어서 계속 고르는듯 싶습니다. 딸래미 bat따라쟁이 땜시 엄마 체력을 키워야겠슴다.
주말 나들이..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엄생영외우기] #7 머리빗기,준비물챙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