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쫌 야비한 방법 이었지만 어젯밤 장작 3시간에 걸쳐
로그인,.로그아웃..반복하고...
열씸히 선배맘들 글 읽고 댓글 달고...
드디오 자격 도달!!!!! 하 하 하..
앞으론 벼락 댓글 말고 성실 댓글..노력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과외로 초 중 고 영어를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내 자식은 어찌할 지 모르겠습니다..
맘만 앞서가고..
이제 6살인데 벌써, 초 중 고..걱정하고 있으니..
미안하다 아들아...
늘 마음에 새기며 반성하마.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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