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들어온 지는 2년이 돼 가는데 지금껏 눈팅만 했거든요.
선배님들의 활동상황을 보면 늘 부럽기만 하고,
나도 할 수 있을까 고민만 하고,
무조건 따라하면 되는가 싶어 이것저것 프린트하기만 하고. ㅠ.ㅠ
그러다 영어유치원에 등록해서 적극적으로 해 보자 맘 먹었는데
직장맘이라 감히 엄두가 안 나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쑥쑥에 들어온 지는 2년이 돼 가는데 지금껏 눈팅만 했거든요.
선배님들의 활동상황을 보면 늘 부럽기만 하고,
나도 할 수 있을까 고민만 하고,
무조건 따라하면 되는가 싶어 이것저것 프린트하기만 하고. ㅠ.ㅠ
그러다 영어유치원에 등록해서 적극적으로 해 보자 맘 먹었는데
직장맘이라 감히 엄두가 안 나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