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살짝 흥미가 있는 아들을 둔 맘입니다..
어찌어찌 소개로 이런곳이 있는지 알고 들와보니 이런 ㅡㅡ;;
전 작년 10월에 회원가입을 했더군요;;;
여기와서 이곳저곳을 둘러보니 정말 부지런한 엄마님들이 너무 많네요;;
제가 과연 할수있을까 자신이 없어지지만..일단은 저지르고 봐야겠습니다..
황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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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개구리 세마리
[그림책 소개 릴레이] #73,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