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비교적 일찍 시작하긴 했지만,
직장맘인데도, 계획적이지 못하고 ㅎㅎ
(시작할땐 정말 계획적이었는데.. 갈수록. T.T)
애들이 크면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다보니,
참.. 책읽기 꾸준히 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집에오면 젤먼저 손씻고,
제가 저녁차릴동안,
애들은 DVD 하나는 1년 365일 매일 매일 봤어요.
고마운건, 우리말이 익숙해지면서,
우리말로 틀어라던지,그런걸 한다는데,
그런 고비없이 지금도, DVD는 당연히 영어로 나오는 줄 알고 있어요.
우리집 영어교육은 DVD가 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T.T
울 신랑은
"얘네가 알고 보는건지, 가끔 궁금해~~ " 하지만..ㅎㅎ
아직 확인할 때는 아니지요?ㅋㅋ
근데, 쌍둥이인데도..
엄마~ 책좀 읽어줘.. 하면,
Little Bear 영어책을 들고도,
예인이는 영어로 (아직 책 읽을줄 몰라요..ㅎㅎ) 해주지만,
예준이는 우리말로 이야기를 들려주어요.ㅎㅎ
자기 전에, 책읽어준다고 해서 오랜만에 한번 찍어봤어요.ㅎㅎ
액션을 넣어서, 다 만들어서 해주네요..그림보면서.ㅎㅎ
언젠가는 우리애들도 책도 읽고 하겠지..그러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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