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3살 두 딸들 엄마에요
안타깝게도
작년에 화상을 입어 9개월간 병원생활과 할머니댁을 오가는 중이죠 ㅠㅠ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열심히 육아에 전념하지도 못했구요
이번에 오랫만에 연락된 동생 추천으로 와보고 충격과 반성이 넘치네요 당장 오늘부터 차근 차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6살 3살 두 딸들 엄마에요
안타깝게도
작년에 화상을 입어 9개월간 병원생활과 할머니댁을 오가는 중이죠 ㅠㅠ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열심히 육아에 전념하지도 못했구요
이번에 오랫만에 연락된 동생 추천으로 와보고 충격과 반성이 넘치네요 당장 오늘부터 차근 차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맘이 많이 아프셧겠어요
아이가 아프면 제일 속상한거 같아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
기운내시고 홧팅^^
매먼 이런 사이트 알게될때마다 충격과 반성의 연속이죠..^^
모두들 같은 마음이실듯....
저도 쑥쑥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어요
에궁~ 걱정 많이 셨겠어요~
아이들 영어교육은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저도 처음에 쑥쑥와보고 너무 충격적이였는데
차근차근 조금씩 해보니 아이가 잘 받아들이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