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초에 쑥쑥을 알게 되어 여기 계신 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하는 직장맘 입니다. 울딸은 지금 다섯살 인데요~~한글은 30개월무렵 거의 저절로 읽기 시작 했고, 왼손잡이라 손에 힘이 없어서 그림도 잘 칠하지 못했던 아이가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글도 잘 쓰네요. 올초에 씽씽카를 사서 들려주고 읽어줬는데 그책을 넘 좋아해서 외우는걸 보구 영어 책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첫 영어책은 우리아이 첫 영어동화로 시작 했구요~~~지금은 명작동화 위주나 간단한 위니 정도 제가 잠자기전에 씨디로 들려 주고 있어요. 지금은 귀는 많이 트인거 같구 읽기도 어느정도 길지 않은 범위내에서는 잘 읽네요. 하지만 직장맘이다 보니 매일 꾸준이 하는 일이 정말 힘이 듭니다. 제가 여기 계신 맘들의 글로 힘을 얻고 방법을 얻었듯이 저도 여러분과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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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늦은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