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뎌 첫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오전에 길 다니며 핸드폰으로 플랜을 대강 보고
프린트 뽑아 부푼맘으로
아이 어린이집에서 오기만을 기다렸다가
책읽고 칠교놀이처럼 도형 오려서 동물 만들기 했어요.
그러나.....
둘째 때문에 정신이 없기도 했지만
제 자신이 만족스러운 수업이 되지 못했어요.
나중에 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보니 순서를 잘못 잡은 것 같더라구요.
다음부터는 강의를 듣고 미리 철저한 준비와 계획을 세워야 겠어요.^^;
엄마표 쉽지는 않지만 아이보다 제 자신이 배워가는 뿌듯함이 있네요.
다시 학생이 된듯 해요~~
쑥쑥 유치원 다니는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시작하신 분들 글 올려 주셔요^^*
궁금증) 쑥쑥 유치원 등록하면 word study(?)자료를 한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신청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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