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어요
그동안 바쁘다공 ㅎㅎ
게으름을 막 피웠죠~
하지만 여전히 쑥쑥맘들은 푸근하고,,,또 왠지 따뜻하게 느껴져용
울 준호가 엄마가 바쁜 사이에 어느새 커버려서 6살이 되었어요
애기때는 나름 열시미 한다고 했는뎅
아가가 커 갈수록 엄마는 게을러지네용 ㅋㅋㅋㅋ
다시 들어온 쑥쑥은 여전히 활기차서 넘넘 좋아요
저도 다시한번 홧팅~ 해야겠어요
기운 팍팍 내서..
쑥쑥맘님들도 모두모두 즐건하루 보내세요~
정말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어요
그동안 바쁘다공 ㅎㅎ
게으름을 막 피웠죠~
하지만 여전히 쑥쑥맘들은 푸근하고,,,또 왠지 따뜻하게 느껴져용
울 준호가 엄마가 바쁜 사이에 어느새 커버려서 6살이 되었어요
애기때는 나름 열시미 한다고 했는뎅
아가가 커 갈수록 엄마는 게을러지네용 ㅋㅋㅋㅋ
다시 들어온 쑥쑥은 여전히 활기차서 넘넘 좋아요
저도 다시한번 홧팅~ 해야겠어요
기운 팍팍 내서..
쑥쑥맘님들도 모두모두 즐건하루 보내세요~
#269 (9/5 月) 읽기 레벨 업!
[엄생영 외우기] #9 신발신기 [추가내용 있어요]
재촉하기편 숙제 올립니다.
숙제올려요
순천맘 영유 29. color Z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