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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267-268 (9/3-9/4 土-日) 읽기 레벨 업!

  • 민은맘
  • |
  • 2011-09-05
12

주말 잘 보내셨지요..?

오늘 아침은  가을 느낌이 나는 아침이네요. 약간 쌀쌀한 거이..

 

( 2011년 9월 3-4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Blue sea

2. Freight train

3.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4. I like books.

5. The Gruffalo

5

2. 한글책 읽기

1. 모래성을 쌓아요.

2. 철벅철벅 옷을 빨자.

3. 재미있는 내 얼굴

4. 오른팔 쏘옥! 왼팔 쏘옥!

5. 친구 집에 혼자 가요.

6. 뭐가 숨어 있는거지?

6

3. Read aloud

1. The Gruffalo (mouse 대사 몇 개)

1

4. 흘려듣기

1. Over the rainbow

2. Baboom!

3. Goodnight, moon.

3

5. DVD

or Activity

1. Magic school bus (50') x 2번

2. 이웃집 토토로 (90‘) -일어

2

 

아이들 주말 모습 올려봅니다.

토요일.

출근한 아빠가 직장 근처 (제가 좋아하는 )곱창집에서 곱창을 먹재요.

유후~~! 맛있는 곱창..

올때 차가 2대면 애매하니 지하철 타고 오는건 어떠냐고..

아이들 지하철 구경도 시켜줄겸 잘 되었죠..?^^

 

우선 지하철 역까지 걸어갑니다..

지하철 역 앞에 있는 공원이어요.

개울이 흐르는데 은양은 자꾸 물 만지고 싶다고 해서리.. ^^;

잘 달래서 지나갔습니다. 물이 그닥 깨끗해보이진 않아서..

 

지하철 역으로 내려왔어요.

신기한 모양이어요.. 너무 바짝 가 있으면 안된다,, 아이들.. ^^;

둘이 앉아있는 모습 찍으려고 했는데 은양이 그새 내려와서 저에게로.. ㅎ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민군,, 급하게 보물상자에서 빠방이를 꺼내더니..

이렇게 에스컬레이터 옆면에 대고 있네요.

힘들이지 않고 빠방이를 움직일수있게하는 방법.. ㅎㅎ

식당에서 아이들..

심심해할까봐 종이랑 색펜 가져갔는데 그것 가지고 한참 놀았어요.

그래서 좀 편하게 먹었더랬죠~ ^^

그 펜으로 아빠 옷에도 그림그렸지만.. ㅎ

 

일요일에는 할머니 병원 들렀다가, 연안부두가서 물고기 구경하고,, 회도 좀 떠왔어요.

친절한 회집 아저씨 덕에 호민군 광어랑 우럭 만져보고, 낙지도 만져봤네요.

 

아... 주말은 왜이리도 짧은 것인가요.. ^^;

-------------------------------------------

 

대문여는 순서 다시 올려요. ^^

이번주는 저네요~^^*

지난주 샬럿님 수고 많으셨어욤~

1. 투민맘님

2. 꽁이님

3. 대니얼맘님

4. 가은맘님

5. 지연지우맘님

6. 하니맘님

7. 윤성누리맘님

8. 사랑맘님

9. 샬럿님

10. 민은맘

11. 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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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9-06 00:41
답댓글

ㅎㅎ 민군 은양... 언제봐도 이쁘네요...

저희 집은 주말에 영화 한편 보공... 이궁 지우가 울고... 좀 정신 없긴 했지만...

맛난것도 먹고...(엄마가 ㅎㅎ) 집에 돌아왔는데...

이후 부터 엄마의 컨디션 난조... 이궁 감기가 저한테도 왔나봐요...

목이 따끔 거리고 기침도 더러 나오고...

기침하믄 뜨끔한 사람이라... 미리 생강차 찐하게 달여 먹고 누웠네요 ㅎㅎ

제발 무사히 넘어가 주기만 바라는 거죵...

영화볼때 카메라 가지고 갈걸... 하고 후회하는 중...

정신없이 상영시간 맞추느라 깜빡했거든요...

이번주는 괜히 좀 들뜬 분위기네요... 아마도 추석이 코앞에 다가와 그런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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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9-06 01:05
에구.. 몸 조심 하셔요. 기침에 워낙 약하신 분이라.. 걱정입니다.
울 집도 아들내미 기침을 콜콜 해 대고 딸내미 콧물이 찍~ 심하게 가지 않도록 조심은 하는데.. 아들내미 기침은 워낙 걱정스러워서리.. 꿀차 타 먹이고 물 자주 먹이면서 상태 보는 중이에요.
명절 때 무리하고 뻗지 마시고.. 건강 먼저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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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9-06 03:36
쉴때는 정말 확실히 쉬어야겠더만요..
날이 갑자기 쌀쌀해지니 건강 주의해야겠어요.
주말에 영화관 나들이 하셨군요.. 뭐 보셨나요?
민군 데리고 영화관 함 가봐야지 싶은데.. 뭘 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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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9-05 22:54
답댓글

모두들 잘 지내시죠?^^*

반가운 이름들~~~

부비부비~@@@

와락~!!!!!!!!!!!

이쁜 천사들 사진보면서 혼자 헤벌쭉 거립니다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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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9-06 01:01
어머~~ 언니~~ 반가워요~~
저도 와락!! 안아드립니당~~~ ㅎㅎ
요즘 왜 이리 조용하신건지요? 저.. 언니한테 궁금하게 넘 많은데.. 언제 함 봐요.
아니..이리 두리뭉실하믄 안돼고.. 흠.. 추석 끝나고 꼭!! 봐요~~ 알겠지용? ㅎㅎ
은아 사진도 보고 잡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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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9-06 03:35
벨벳님. ^^
너무 반가워요..
게시판에 자주 나오시나요? 가끔 초게에 가보는데 별로 못 뵌거 같아요..
건강하시지요? Anna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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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9-05 20:25
답댓글
민군과 은양.. 너무 이쁜 모습이네요. ㅎㅎ 둘이 있어서 더 이쁜건.. ㅎㅎ
요즘 제 맘이 그래서 그런가 봐요.

애교쟁이 둘째가 넘넘 이쁘고 그런 동생을 잘 챙겨주는 오빠도 이쁘고.. ㅎㅎ
형제 자매가 있어야 해...  싶네요.

회.. 맛있었겠당.. ㅎㅎ



우린 주말에 쭉.. 집에 있었어요.

엄마의 컨디션이 꽝인지라..  매직~~ 때문에 저 기절해 넘어가는 줄 알았네요.

거기에 아빠까지 많이 피곤하고 힘들어해서..
집에서 보내다 오후에 산책삼아 도서관 가거나 공원가서 열심히 놀았어요.
전주에 휴가를 다녀와서.. 아이들도 좀 쉬고 오히려 잘 했다 싶어요. ㅎㅎ
안 자던 낮잠도 자고..
그렇게 쉬면서 주말 충전을 하고 보냈어요.



















둘이 손도 잡고 열심히 노는 모습.. 넘 이쁘지요? ㅎㅎ

이런 맛에 제가 요즘 사진기를 놓지를 못하네요.

이쁜 모습.. 차곡차곡 담아 두렵니다.

나중에 열어보면 다시 못 올.. 귀한 시간들..

너무 예쁘고 행복할 시간들입니다.

지금은 몸이 피곤하거나 지쳐서 힘들다 투정 부릴 수 있겠지만..

아이들이 크고 나서 이 시간을 되돌릴 수 없겠지요..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더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많이 가지고

따뜻하게 품어주렵니다.



울 아들.. 주말에 큰일 하나 끝냈어요.

올해 2월부터 시작한 파닉스 큐 시리즈..

매일 한것도 아니고 꾸준히 한 것도 아니고..

그래도 주에 한두번 정도 맘 먹고 진행했고

스스로 쉽다 생각되는 레벨의 교재를 쥐어주니 뭐할까? 하면 젤 만만히 집던 교재..

파닉스 큐 4권을 모두 마쳤네요.

4권을 시작한게 7월26일이었으니까 4권 한권을 한달 반 정도 걸려서 후다닥 끝냈어요.

아이와 뭔가 시리즈 교재를 마쳐본게 첨이라서..

나름 기분이 좋고 즐거웠어요.

교재 끝낸 기념으로 딱지 사주니 아주 날아갑니다. ㅎㅎ

앞으로도 얼른 얼른 끝내서 딱지 받겠다는 아들..

아직은 순수하고 귀엽지요? ㅎㅎ

리딩몬스터 받았던거 안하고 쌓아둔게 있어서 이거 후다닥 끝내고

다른 걸 찾아 볼까 합니다.

좋은 교재.. 아시는 분~~ 손들어주세용~~



호리드 헨리 얼리 챕터가 도서관에 있길래 가져왔더니 쉽고 재미있다고..

한권 다 들었어요. 헨리가 그닥 권장할만한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챕터북의 똥종이를 익숙하게 적응하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헨리의 괴상한 짓을 재미있어 하고

오디오의 매력에 빠지니..

전 애니메이션 소리를 잘 못 틀어 놓거든요.

효과음이 넘 부산스럽고 정신없이.. 영어 소리는 잘 안들리는 듯 해서..

그래서 주로 오디오 재미있된 책들 틀어 놓는데

소리가 깨끗해서 좋은 것 같아요.

호리드 헨리.. 정말 정신없지만 효과음들이 적절히 들어가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니.. 일단은 이 책을 쭉.. 돌려보려고 합니다.

이것만 하면 넘 정신없는데만 익숙해질까 겁나서.. ㅋㅋ

살짝 다른 책도 병행하려는데 어떤게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ㅎ

좋은 책.. 추천도 부탁 드려요~~



넘 늦게 올려서 다들 보시려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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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9-06 03:34
봤시요.. ^^
윤누맘님 아이들 이뻐하는 글을 보면서,, 아.. 그래,, 이 시간 되돌릴수가 없지.. 하며 다시금 지금 아이들 어릴때 모습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
충전의 시간도 있어야지요.. 잘 쉬셨어요..
윤성이가 너무 기특해요,, 글 읽을때마다..
엄마가 훌륭히 가이드해주니 가능했던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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