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지요..?
오늘 아침은 가을 느낌이 나는 아침이네요. 약간 쌀쌀한 거이..
| ( 2011년 9월 3-4일 토-일) | |
1. 영어책 읽기 | 1. Blue sea 2. Freight train 3.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4. I like books. 5. The Gruffalo | 5 |
2. 한글책 읽기 | 1. 모래성을 쌓아요. 2. 철벅철벅 옷을 빨자. 3. 재미있는 내 얼굴 4. 오른팔 쏘옥! 왼팔 쏘옥! 5. 친구 집에 혼자 가요. 6. 뭐가 숨어 있는거지? | 6 |
3. Read aloud | 1. The Gruffalo (mouse 대사 몇 개) | 1 |
4. 흘려듣기 | 1. Over the rainbow 2. Baboom! 3. Goodnight, moon. | 3 |
5. DVD or Activity | 1. Magic school bus (50') x 2번 2. 이웃집 토토로 (90‘) -일어 | 2 |
아이들 주말 모습 올려봅니다.
토요일.
출근한 아빠가 직장 근처 (제가 좋아하는 )곱창집에서 곱창을 먹재요.
유후~~! 맛있는 곱창..
올때 차가 2대면 애매하니 지하철 타고 오는건 어떠냐고..
아이들 지하철 구경도 시켜줄겸 잘 되었죠..?^^
우선 지하철 역까지 걸어갑니다..

지하철 역 앞에 있는 공원이어요.


개울이 흐르는데 은양은 자꾸 물 만지고 싶다고 해서리.. ^^;
잘 달래서 지나갔습니다. 물이 그닥 깨끗해보이진 않아서..


지하철 역으로 내려왔어요.
신기한 모양이어요.. 너무 바짝 가 있으면 안된다,, 아이들.. ^^;

둘이 앉아있는 모습 찍으려고 했는데 은양이 그새 내려와서 저에게로.. ㅎ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민군,, 급하게 보물상자에서 빠방이를 꺼내더니..
이렇게 에스컬레이터 옆면에 대고 있네요.
힘들이지 않고 빠방이를 움직일수있게하는 방법.. ㅎㅎ

식당에서 아이들..
심심해할까봐 종이랑 색펜 가져갔는데 그것 가지고 한참 놀았어요.
그래서 좀 편하게 먹었더랬죠~ ^^
그 펜으로 아빠 옷에도 그림그렸지만.. ㅎ

일요일에는 할머니 병원 들렀다가, 연안부두가서 물고기 구경하고,, 회도 좀 떠왔어요.
친절한 회집 아저씨 덕에 호민군 광어랑 우럭 만져보고, 낙지도 만져봤네요.
아... 주말은 왜이리도 짧은 것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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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여는 순서 다시 올려요. ^^
이번주는 저네요~^^*
지난주 샬럿님 수고 많으셨어욤~
1. 투민맘님 |
2. 꽁이님 |
3. 대니얼맘님 |
4. 가은맘님 |
5. 지연지우맘님 |
6. 하니맘님 |
7. 윤성누리맘님 |
8. 사랑맘님 |
9. 샬럿님 |
10. 민은맘 |
11. 요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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