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원서진맘입니다.
넹? 제가 지금 뭐하고 있냐구요? 다름이 아니라 가은맘이 가은이와 달콤한 해외여행 계획이 있으시다고 저에게 엄생영을 부탁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잠시 바통을 넘겨 받았답니다. 이번주와 다다음주 2번은 제가 엄생영 과제를 직접 올리겠습니다.
추석이 끼어 있는 다음주는 엄생영도 휴가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숙제만 하다가 직접 파일을 만들어 보니 이거 정말 쌩노가다입니다. 저 둘째 씻기지도 못하고 오랫동안 컴 붙잡고 만들었으니 전에 하던거랑 생긴게 너무 달러~ 하지 마시고요. 지금 서진이 씻기지도 못해서 그냥 빤스만 입고 잠들었어요. ㅜㅜ 수고를 알아주세욤 ㅜㅜ
숙제 해주시는 여러분들 가은맘이 얼마나 수고 많으신지 꼭 감사하게 생각해주시구요~~
특히 파일 만들어 올리는게 진짜 일이니까 기꺼이 자원봉사도 달게 받겠습니다.ㅋ
처음에는 숙제 하시는 분들이 거의 50명에 육박하더니 점점 실적이 초라해지네요
이번에 숙제를 완료하신 사랑스런 엄생영맘들이십니다
쌍황백, 뱅이맘, 꽁이, 환사랑,
윤구맘, 현경태훈맘, 예남매맘,
써니10, 민서래인, 호호하하, 시훈해윤맘, 도연이맘
제가 엄마표를 오래오래 하면서 느낀거는 열심히 하는 엄마들의 아이들은 반드시 엄마표가 성공한다
는 거에요. 영어 잘하는게 별건가요? 엄마가 열심히 하면 애도 그 정성을 알아줍니다.
그리고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은 반드시 추천을 해주세요. 그래야 HOT글로 올라가서
쑥쑥에 처음 오시는 분들이 한번이라도 더 보게 됩니다.
오래오래 뚝배기 같이 진득하게 가보아요~
그럼 이번주 목요일에 댓글 마당이 열릴때 열심히 숙제 올려주세요.
그리고 엄생영 하시다가 궁금한점이 있으면 생활영어 게시판의 Q&A에 올려주시면 제가 항상
현관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영작을 어느정도 하다가 도저히 모르겠다 하시면 친절히 아는 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화이팅~~
PS: 지금 보니 내용이 조금 누락되었어요. ㅜㅜ
책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50page의 윗 부분입니다.
처음이라 미숙한점이 많네요. 좀 봐주셈.-..-
이건 그냥 여기 적을께요. 영작 할때 추가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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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발 신으니까 발이 아파요.
These new shoes hurt my feet.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신발이 꽉 낄때는 My shoes pinch. 라고 하시면 됩니다. 꼬집듯이 꽉 낀다는 말이지요. 실제로 쓰이는 표현입니다.)
구두 신을래요.
I want to wear my dress shoes.
엄마, 나 뭐 신어요?
What shoes should I wear, Mom?
엄청 더럽네. 빨아야겠다.
They are very dirty. The need to be wa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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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외우기] #9 신발신기 [추가내용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