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가을이 뭍어있는 공기가 느껴지던데요...?
추석이 성큼 앞으로 와서 더 그렇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네요.
저녁 식사 후 색종이가 보이길래 종이접기를 해보자.. 했어요.
종이접기 책을 찾으려고 제 책장을 흘끗보니 옛날에 한창 좋아했던 광수생각 책이 있네요.

우리 레벨업 분들은 이미 너무 큰 욕심 부리지 않으면서 진행하고 있으신거 알아욤.. ^^
정말 슈퍼맘까지는 아니더라도,, 욕심이 많아지니 제 스스로가 슬퍼지던걸요..?
과욕은 화를 부르는 경우가 많지요?
특히 나 아닌 타인에게 욕심을 부리면..
또 그것이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이면 좀.. 그러지 않겄어요?
이거이,,민군이랍니당.. ㅎㅎ
돌 갓 지나고 모습이네요..
그때에 비하면 정말 많이 컸지요..
모든 의사소통을 '어? 어?"로 하는..
그때는 정말 건강하게 커주기만 바랬었지욤.. ^^
헤헷.. 지금 모습 보면.. 많이 컸지요..? ^^
스스로 이렇게 커가는 것을요..

( 2011년 9월 5일 월요일 ) | ||
1. 영어책 읽기 | 1. 내가 할래요. 2. 안녕! 잘 잤니? 3. 뭐가 숨어 있는 거지? 4. 엄마 아빠, 잘했죠? 5. 주머니가 많은 멜빵바지 6. 우리 같이 놀자! | 6 |
2. 한글책 읽기 | 1. Moon plane 2. Tadpole to frog 3. Caterpillar to butterfly 4. Dry bones | 4 |
3. Read aloud | 1. Dry bones (동생에게 노래로 책 읽어줌) | 1 |
4. 흘려듣기 | 1. Down by the station 2. Freight train 3. Go away, Mr. Wolf! 4. Faster, faster, nice and slow | 4 |
5. DVD or Activity | 1. Magic school but (50') * 종이 접기 / 북클럽 미션 워크지 1장/ 네버보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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