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울 공주님.. 정말 공주님으로 변신을 하였답니다~
어린이집에서 추석 행사를 해서 한복을 입고 등원을 하였거든요..ㅎㅎㅎ
작년에 커서 10Cm는 접었던 한복 단이 이제는 딱~ 맞습니다..
엄마가 작년에 만들어 두었던 배씨댕기와, 댕기까지 하니.. 정말 꽃처럼 이뻤답니다.. ^^
공주님 기분도 날아갈듯 좋았구요~
내딛는 걸음마다 행복이 똑똑... 웃음이 똑똑 묻어 나길 바라고..
예쁜 공주님 앞길이 아름다운 꽃 밭길 이길 바래봅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쑥에서 도움받아 진행하는 감상문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