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책이 오고 4세 우리훈이 어린이집갔다오면 책도 보고 노래도 듣고 숙제도 할거라고
저는 벼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크게 욕심부리지는 않을 겁니다.
천천히 천천히 하면서 영어로 아이와 재밌게 상호작용을 해볼수 있다는게 저는
기대가 돼구요. 그동안은 자신감도 없고 그저 디비디나 오디오만 틀어주었는데
이제 다르게 해볼수 있으니까 아이만 좋아해주면 만사오케이 !!!
영어하고나서 과자를 하나씩 줘볼까 하는 아이디어도 떠오르네요..ㅎㅎ
오늘은 책이 오고 4세 우리훈이 어린이집갔다오면 책도 보고 노래도 듣고 숙제도 할거라고
저는 벼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크게 욕심부리지는 않을 겁니다.
천천히 천천히 하면서 영어로 아이와 재밌게 상호작용을 해볼수 있다는게 저는
기대가 돼구요. 그동안은 자신감도 없고 그저 디비디나 오디오만 틀어주었는데
이제 다르게 해볼수 있으니까 아이만 좋아해주면 만사오케이 !!!
영어하고나서 과자를 하나씩 줘볼까 하는 아이디어도 떠오르네요..ㅎㅎ
와~~ 4세인데 벌써 시작하세요? ^^
저두 열심히 활동해서 이번 겨울학기에는 영어유치원 신청하는게 목표인데, 직장맘이고 워낙 게으르다보니 따라갈 수 있을지..ㅠ.ㅠ
홧팅입니다! 여러가지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
엄마는 새책이 오면 맘이 설레지요^^
쑥쑥영어유치원 신청하셨나봐요?^^
혁이도 4살인데 전 내년 봄학기부터 해볼까 하고 있어요.
먼저 해 보시고 글 좀 올려주세요.
같은 나이라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지금은 먼저 집에 있는 영어책 위주로 워밍업을 해볼까해요.
어린이집에서 보낸 책도 있고,
혁이가 사달라고 졸라서 장만한 책들도 있고
물려받은 책들도 있는데 아직 소화를 못하고 있어요.
행복한 진행기 기대합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천천히 ~~
재미있게 아이와 즐기며 함께하는 영어~
맞습니다..
그저 틀어주고는 봐.. 들어봐 하는것 보다
자 엄마랑 함께~ 로 시작한다면 영어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이 훨씬 긍정적으로 전해지리라 생각합니다.
홧팅!!!
[그림책소개 릴레이] #80, #81, #82 Steven Kellogg 작품과 함께
#280 (9/16 金) 읽기 레벨 업!
쑥에서 도움받아 진행하는 감상문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