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형님들과 돌쇠가 되어준..신랑과 함께. 농협과..홈플러스 에서..명절 장을 반쯤 보았어요. 내일 하루만..일은 하시면..짧은 연휴가 있네요. 저희야..부엌에서 음식장만과 수다와..맛있는 음식을 왕창 먹는...그런날이지만. 그래도..온 가족들과 시댁과 친정을 왔다갔다 할수있는 명절이죠. 태풍이 온다는데..모두...고향 오가시는 길. 안전하시기만 기도드릴께요.
조금이라도.여유느끼면 쉴 수 있는 명절 되시고...이 명절이 지난면..긴 팔 옷을 꺼내야할꺼 같아요..
그럼...더더말고 한가위만 같은...가을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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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늦은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