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꽉찬 3살이죠.
노부영 하다가 씽씽영어가 좋다기에 이왕 살거 일찍사보자 해서 두돌무렵에 들였는데..
거부감 없이 잘 보고 있어요. 한권도 빠짐없이 사랑하고는 있는데.. 아들이 사랑하는 이 책들만 계속 보여줘야 할지 이쯤해서 다른 책으로 갈아타야할지 고민이네요. 다른책을 사준다면 어떤 책이 좋을까요?
쑥쑥몰에서 열심히 찾아봐도 모르겠어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영어동화책이 있다면 전집으로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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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늦은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