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남아입니다...
제가 이제야 둘째를(올2월) 나아...정신없이 6개월여가 지났습니다.
그사이 다시 직장에 복귀도하고... 두아이로 인해 정신없이...지내고 있습니다.
큰애는 요즘 둘째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나름 저는 많이 이해하고 오히려 큰애옆에 많이 있어주려 하는데...
딸바보 아빠땜시 상처받는 우리아들~.... 제가 가끔 남편한테 잔소리해도...
'여자아이라 연약해서 더 잘해줘야 한다는...' 제의도와는 다른 대답을 일관하는 우리남편!!!!!!
그래도 남편이 둘째를 잘 돌봐주어서 큰애에게 제가 이제 좀더 집중할 수있습니다.
우리아이는 책을 좋아합니다.... 새벽까지 읽어달라고...떼부리던...시기를 지나...
이젠 곧잘 혼자서도 보고 .. 궁금한 것만 물어보고 밤에 동생때문에 샘나면 읽어달라고 하고해요..
근데 영어는 제가 사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읽고(엄마가 읽어주는것만 좋아해요)
보고 (dvd,ebse...), 듣고(흘려듣기만.) 만 조금씩한 상황이라...
알파벳정도 알고..(쓰지는 못하고요) 영어책읽어주면 어려운 문장아니면 그냥 이해하는 수준..
여기보면 6세인데 리더스북을 읽는 아이도 많던데..
둘째때문에 힘들겠지만..좀더 체계적으로 해주고싶은데요..
(영유는 금전적 부담과..저희 동네에는 Slp 밖에없답니다.셔틀오는 유치원이)
파닉스와 읽기독립을 위해 어떤노력을 해야하는지..~~~실질적/단순..^^ 한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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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영어 워크시트가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