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성큼 다가온 거 같아요. 많이 쌀쌀합니다.
건강 챙기시고,, 주말에 원기 충전 하셨을지 모르겠네요. ^^
힘내서 새로운 일주일 보내봐요~
저는 찬바람이 불어서인지,, 주말에 공연을 보고와서인지, 맘이 동하고 있어요.. ㅋㅋ
아이들이 커가면서 이제는 내 생활의 중심으로 '나'를 좀더 끌어들여야겠다는 생각이..
이상하게 어제 주말에는 잘 먹지도 않던 뜨끈한 보리차도 많이 마시고..
옛날 생각도 많이나고 하대요.
가을은 가을인가봐요.. ^^;
( 2011년 9월 17-18일 토-일 ) | ||
1. 영어책 읽기 | 1. Pete's a pizza. 2. I like books. 3. Buiscuit's birthday 4. Old McDonald 5. Little bear's friend (Ch.1) | 5 |
2. 한글책 읽기 | 1. 아기야, 안녕!] 2. 구름빵 3. 오른팔 쏘옥, 왼팔 쏘옥! 4, 내가 좋아하는 것 5. 콧구멍을 후비면.. | 5 |
3. Read aloud | 1. Pete's a pizza. (중간에 단어 몇 개) | 1 |
4. 흘려듣기 | 1. Water 2. Faster, faster, nice and slow 3.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 3 |
5. DVD or Activity | 1. Magic school bus (50')*3 2. 이웃집 토토로 (30‘)*2 * 사전으로 I spy 놀이 | 2 |
아참,, 윤누맘님께서 좋은 의견 주셨던데요.. ^^
곧 레벨업 마치니 그동안의 진행기를 올려보자고..
저는 진행기라기엔 너무 부족해서.. 그냥 어떤 변화가 있었나.. 저 스스로도 한번 살펴보려고합니다.
레벨업하면서 저의 하루하루가 뭔가로 채워지는 느낌이 있었던 것은 제게 가장 큰 소득(^^?)이었어요.
내가 매일 의미로운 일을 하고 살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요.
290일부터 시작하자고 하시는데..
의견주세요!
아, 그리고 이번주는 꽁이님 대문 열어주시면 감사하겄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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