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이승환 노래 한 곡 올려드립니다.
이승환과 오태호가 이오공감이라는 그룹으로 잠깐 활동했던 적이 있는데요..
뭐 그룹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암튼 그 때 함께 부른 노래입니다.
이오공감의 " 한 사람을 위한 마음 " 입니다.
(으흐흐...라디오 DJ 같다...ㅋㅋㅋ)
오늘 칼퇴는 물 건너 간 것 같아요...ㅠㅠ
얼렁 후다닥 끝내러 저는 이만..총총총...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이승환 노래 한 곡 올려드립니다.
이승환과 오태호가 이오공감이라는 그룹으로 잠깐 활동했던 적이 있는데요..
뭐 그룹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암튼 그 때 함께 부른 노래입니다.
이오공감의 " 한 사람을 위한 마음 " 입니다.
(으흐흐...라디오 DJ 같다...ㅋㅋㅋ)
오늘 칼퇴는 물 건너 간 것 같아요...ㅠㅠ
얼렁 후다닥 끝내러 저는 이만..총총총...
ㅎㅎ 날마다 이승환 노래 한곡씩 들으니 넘 조은데요...
어제는 엄마의 외출로 지연이두 종일반 차량으로 하원했네요...
힘 좀 썼더니 온몸이 자근자근... 에공 늦나봐요ㅠㅠ
일단 저녁시간전에 읽은 책이 다네요...
1. 영어책
Catch the ball! - 에릭칼 아자씨 책인데 놀이책마냥 책 속에 실에 매달린 공이 달려서 동물들끼리 서로
주고 받는 뭐 그런 책인데... 지연이 어렸을때 무척 좋아했는데... 요즘 들어 지우가 가져오네요 ㅎㅎ
The best mouse cookie - 생쥐에게 과자를 주지마세요 작가의 책으로... 그 생쥐가 등장하는 ㅎㅎ 역시
지연이의 어릴적 사랑을 듬뿍 받은 책이네요...
Bugs bugs bugs - 한글책에 영문을 이중언어 책으로 만들었는데... 영문으로 읽어주었네요...
지연이두 영문으로 읽을 때와 한글로 읽을 때의 차이를 약간은 느끼는지 이책은 영문으로 읽으라네요...
Bark George는 한글로 읽어달라 하는데 ㅎㅎ
2. 한글책
엄마가 저녁준비하는 사이 아빠와 읽었슴당... (참으로 오랜만에 아그들 책읽어주더군요... 엄마의 강요?로다)
겁쟁이 윌리
밥 한 그릇 뚝딱! -요즘 정말 지우가 크려는지 엄청 밥을 먹어댑니다...
어제는 정말 엄마가 몸살나게 생겨 밥먹고 씻기고 엄마 먼저 문걸어 잠그고 잠들었슈 ㅎㅎ
참...꽁이님~~ 이 머리가 이제사 멜 보낼 생각이 났다는 ㅋㅋ 바로 보냅니당...
제가 이번주에는 잘 못들어올거 같아요.
열심히 대문열어주시는데 죄송합니다. ^^;
그래도, 모두들 화이팅!!
[그림책소개 릴레이] #80, #81, #82 Steven Kellogg 작품과 함께
#280 (9/16 金) 읽기 레벨 업!
쑥에서 도움받아 진행하는 감상문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