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토깽이를 재우고 이제서야 대문을 안 열었다는 게 생각이 나네요..허걱...
총명탕이라도 먹어야할까봐요...ㅠㅠ
이번 주 월요일에 대문 열면서 이승환 노래를 올리다 보니
자꾸 듣고 싶은 노래가 보이네요..^^
이번 주에는 이승환 노래와 함께 대문을 열어보렵니다..
오랜만에 들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오늘은 이승환의 데뷔 앨범에 있던 텅빈 마음입니다.
라디오에서 우연히 들었던 이 노래가 제 귀에 확 꽂였었더랍니다...
그래서 바로 레코드가게로 달려가서 부족한 용돈 탓에 레코트판 대신
Tape을 손에 들고 나왔던....기억이 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승환의 초창기 노래들을 무척 좋아해요..
전 앨범에 들어있던 노래가 다 마음에 들었거든요..
하고 싶은 음악을 해보고 싶다며 음악적 변신을 도모한 후의 이승환의 노래는
저랑은 안 맞더라구요..
그래도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해야겠지요...^^
팬으로서 조금은 아쉬웠지만요..^^
암튼 DJ 꽁이가 전해드립니다..
이승환의 텅빈 마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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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뒤늦게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