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는 이제 8개월에 접어들었네요^^
영어를 꼭 잘하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영어가 이제 필수가 되버린 요즘에
뒤쳐지지만 말게하쟈..란 마음으로 엄마표영어를 소소히 시작하자라고 마음먹고 있는데요^^
가장 첫번째가 엄마의 저렴한?발음으로 열씸히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시도를 해봤는데~
아... 어렵네요ㅠ
영어동화책을 읽어줄때~그냥 책에 나와있는 영어들을 실감나게 읽어줄순 있을것 같은데
왜..읽어주면서 코멘트를 달잖아요?
강아지를 막 찾는 내용이라면~
강아지 어디갔지?와!여기있었네..뭐 이런..
근데 그걸 영어로 말하려니..딱 막히네요~ㅠ
누가 영어동화책을 읽어줄때는 철저히 영어로만 말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읽어주면서 우리나라 말로 말하려니 그것도 이상하구..
한글책 읽어줄땐 다 읽고나서 아..이런이런 내용이었구나`라고 얘기도 해주는데
영어로는 도무지 말이 안나오고 ^^
영어동화책만 딱 읽어주고 덮는건 아닌거죵?
제가 영어문장을 외워서 얘기해줘야 할까요?
아님 한글을 섞어서 읽어줘도 되는건지...
선배맘님들..조금이라도 조언 좀 부탁드려요~
노부영 씨디만 들려주다가 제 육성으로 하려니 갑자기 망막해지는 초보맘이랍니다ㅠ


쑥쑥몰
체험이벤트













[엄생영 외우기] #10 학교 갈 때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