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
새내기라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만 때로는 그것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요?
이럴 땐 누군가 “나를 따르라!” 하면 무조건 따라가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을 알고 마련된 코너가 있으니 바로 선 . 무 . 따.
선무당이 아니고 ‘선배맘 무조건 따라 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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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CCX_014
어떤 선배들이 있는지 오래된 순서대로 살펴봅시다.
먼저, 전설의 쭈맘, 규영맘, 두딸맘, 채린마미, 유나맘 경험담.
아이의 특성에 따라 누구는 책으로, 누구는 비디오로, 또 어떤 이는
놀이로…. 다양한 경험담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현존하는(?) 선배 하양맘의 경험담 12탄까지 연재되었네요.

정말 귀한 자료가 많습니다.
학령기 이전에 엄마표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초등으로 가면서 그 경험담을
아낌없이 나눠준 사람들 얘기 들어보세요.
Anna를 키운 벨벳님 이야기

현서를 키운 대충맘 이야기

민이를 키운 민이맘 이야기

태욱이를 키운 돌쇠맘 이야기

건령이 키운 령돌맘 이야기
제목은: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작은 팁

어디에서 이런 귀한 경험담을 공짜로 얻겠습니까?
길 찾기 어려울 때 누가 안내좀 애주면 싶지만,
무조건 누구를 따라 가자니 믿지를 못 하겠고…
이럴 때 우리 쑥쑥이 보증하는 선배맘들 무조건 따라해 보세요.
“죽사사자 쑥쑥에 2년 만 붙어있으면 어느 날 애 영어가 돼요.”
자, 우리는 쑥쑥 끈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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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외우기] #10 학교 갈 때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