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샘플 cd 틀어주니까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문의전화 했더니..전집이라네요.
가격도 쎈것 같고...
단행본 몇개 사본게 단데...
전집을...ㅎㅎ
애가 좋아하니까 끌리기도 한데...
가격이 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책이나 다른것도 어떤지 잘 모르겠고...
어렵네요.
나름 하나씩 배워 가고 있다고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난감할때가 더 많네요. 아직은...
언제쯤 저도 저번에 놀러가 그 집처럼
영어책을 사 놓을 수 있게 될런지...
아흐...영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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