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깽이가 부르는 국악입니다..
토깽이는 스티커 붙이기에 빠져있고, 저는 옆에서 책보고 있는데,
갑자기 못 들어본 노래를 부르기에 가만히 듣고 있었답니다.
너무 신나게 불러서..다시 한번 불러달라고 하면서 핸드폰을 들이댔더니..
마지 못해 " 알았어~" 하고 부르는 모습..
(멍석을 깔아주면 잘 못하네요..ㅋㅋ)
어린이집에서 국악을 배우는 건 알았는데
7살부터인 줄 알았더니, 6살 때도 살짝 배우기는 하나봅니다..^^
이번에 7살 아이들이 안양 어린이 국악대회에 나가서 최우수상을 탔다던데..
동영상을 봤더니 조그만 아이들이 북치고 장구치고 꾕과리 치는 모습이 엄청 멋지더라구요..^^
암튼 간만에 토깽이 노래 하나 올려봤습니다..
행복한 가을 하루하루 보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10차시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