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사리님의 글입니다. > 오랜만입니다. 절 기억 못하시겠지만.. > 전.. 아직도, 영어를 헤메내요. 제대로 할수가 없어서..아이가 10개월이 좀 넘었기때문에 우선, 위씽 음악을 많이 틀어주고요.. 재능방송.. 9시 반부터 , 10까지 . 헬로베이비 이것만 우선 꾸준히 하려고 하는데.. > > 머리속에 계획은 너무 많은데.. 내 삶은 왜이렇게 뒤죽박죽이죠?? > 신랑이 사업한다고, 몇달내내 새벽에 들어온답니다. > 극성쟁이 아들을 두고, 저 죽어납니다. > > 아참, 열분들이 추천해주신 헬로베이비 하이맘,, 하~~! 정말 좋은거 같아요. > 전요. > 제가 더 열심히해서, 좀, 여기에 글 올릴 자격이 되는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 가끔, 조은 글만 읽고 갑니다. 모두들 좋은 분들이세요. 제 인생에.. > 저도 영어를 할수 있다고 자신감을 주셨더랬어여. >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ps.참, 오늘 재능방송에서 Time For Bed 보셨어요? 거기서 아자씨가 블럭으로 로케트 만들었잖아요.. 그거,블럭 이름이 모에요?? 학실히 이름을 모르네요.. 아시는분 그거 어서 구할수 있나염. >제주도 유진맘입니다.어쩜저랑 처지가 비슷하네요.저는초등2년,10개월된 두딸아이엄마예요.큰애때문에 고민고민하다 쑥쑥을 알게 됐는데,정말 이렇게 많이들 열심히 하고들계시는걸 보고 많이 놀라고 ,조급한 마음이 들더군요.직장때문에 옆에서 꼼꼼이 챙겨 줄수도 없고,아이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도 아니어서 정말 무지 고민하고,속상해했죠.하지만,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내 상황에 맞게 최선을 다하기로 오늘 맘을 먹었습니다.맘님도 쑥쑥게시판 곳곳에 숨겨진 보물같은 글들참고하셔서,꾸준히 조금씩 해보세요.그리고,제일중요한건 내아이가 즐거워하는 방법으로,내가할수있는만큼,즐기면서할것.이 세가지 꼭명심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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