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개월짜리 쌍둥이를 키우고있고 쑥쑥에 많이 기대고 있는 엄마에요. 육아일기에 있는 글을 읽다보니 감동스러워서 그냥 갈수없어서 글 남깁니다. 특히 " 지우고나서 다시 쓰는 "..그글 너무 짠하네요. 이러저러해서 의기소침해있었는데...힘이납니다. 아이들에게도 자신에게도 못마땅스럽게 보이는 제자신이 답답했었는데 마음을 바꾸고 다시 생각해보니 저도 다 가진 사람이네요. 감사하며 살렵니다.
전 27개월짜리 쌍둥이를 키우고있고 쑥쑥에 많이 기대고 있는 엄마에요. 육아일기에 있는 글을 읽다보니 감동스러워서 그냥 갈수없어서 글 남깁니다. 특히 " 지우고나서 다시 쓰는 "..그글 너무 짠하네요. 이러저러해서 의기소침해있었는데...힘이납니다. 아이들에게도 자신에게도 못마땅스럽게 보이는 제자신이 답답했었는데 마음을 바꾸고 다시 생각해보니 저도 다 가진 사람이네요. 감사하며 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