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정홀릭님의 글입니다.
> 지금 6살 남자아이들. 키우고 있어요.
> ort에 대해 알고 싶어요.
> 하도 많기도 하고 엄두가 안나기도하구요...
> 간단히 읽히고 싶은데.. 어떤 단계가 맞을지요...
> 아이 수준은 파닉스 하고있고 유치원에서 하는 간단한 대화는 알고 대답도 곧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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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듣고 있던 터라 구입하고 싶기는 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선뜻 사지 못하다가 3번에 걸쳐 9차까지 구입을 했어요.
1~5차 까지는 중고로 한솔것을 구입했는데 테잎이 한글과 영어가 섞여 있어서 산만한 감이 있었어요.
1년 정도 대중없이 읽어주다가... 한참을 망설인 후 중고사이트에서 6-9차를 구입했는데 오디오교재를 그닥 좋아하지 않던 아이가 주제가 재미있는 것은 수준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씨디는 효과음 살려서 역할에 맞는 목소리고 연기해주어서 좋았어요.
동생이 있다면 새것으로 구입해도 크게 후회는 안할 교재인 것 같아요.
주인공과 친해지면 동일시해서 친근감을 갖는 것 같고 단계적인 어휘지도가 그림과 연결지어져 있어서
아이가 가장 질리지 않고 찾는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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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주 박사님의 생활영어 'Time to wake 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