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한마당에서만 뵙다가 유아영어 게시판에서 레이첼님을 만나니 참 반갑습니다. 레이첼님의 글 쭈욱 읽다가 밤 늦게 잠든 날도 있답니다 ^^ 앞으로 유아영어게시판에서도 자주 만나요. (펌) 글에 익숙해져서 레이첼님이 어떤 분일까 베일 속의 모습이 참 궁금했는데 오늘 힌트 하나를 얻었네요. 영어 모임을 하고 계신 분~~~ 더 궁금해지면 쑥쑥모임터 헤매고 다닐지도 모릅니다 ㅎㅎ 제가 하기 힘든 일이라서 그럴까, 영어 모임 하고 계신 엄마들 보면 부럽고 감탄스럽고.... 그리고 주눅이 듭니다. 대리만족이라도 하게 가끔 유아영어게시판에도 모임 이야기, 영어 이야기 들려주세요 ^^ 레이첼님의 글입니다. > > chilren and fingerplay를 말씀하시나 보죠? 저는 테잎만 있는데요, 함께 딸린 가사집을 보면 노래를 부르면서 할 수 있는 율동이 나와있답니다. 모임에서 해보니 재미있더군요. 도움이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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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가까운 영어수업을 접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