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잘 계시지요?
읽기 레벨업.. 그 끈을 이제 놓고 가자니..
막상 매일 매일 허전하고 뭔가 빠진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어찌 되었든.. 우리 잘 끝냈고 모두 수기도 잘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보고 다시 뿌듯해했어요.
쫑파티 날짜를 잡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19일에 많은 분들이 최대한 시간 내서 오시기로 했어요.
지지맘님도 샬럿님도 서울로 오시고
민은맘님과 꽁이님도 회사에서 시간 빼서 나와보신다 하셨구요.
하니맘님은 제가 전번이 없어서.. 별도 통화는 못했지만..
지난번에 그날 휴가 내보신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모두.. 그날 조이카울리 할머니 세미나 잘 듣고
점심 먹고 우리끼리 맛난 차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요~~
혹시.. 근처에 괜찮은 곳 아시는 분은.. 미리 정보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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