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지금 돌아왔습니다.
덕분에 Summary한 건 여행지에 놔두고 왔네요(뭔 놈의 영역 표시 본능인지...ㅠㅠ)
내일아침 다시 써서 올리고 휴대폰에 저장한 녹음파일 먼저 올립니다.
답이 딱딱 떨어지지 않는 영어가 제일 재미없다는 아인데,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해서인 지 첫 주 과제는 싫어하지 않고 했습니다.
중국어 부분을 제가 몰라서 헤매니
자기가 찾아서 몇번 들려줬는데 모른다며 놀리며 재미있어 해요.
이렇게라도 재미있어 하면 됐지요. 뭐^^
발음은 뭐, 원어민 아니니 부끄러워하지 않을라구요^^
(나이드니 느는것이 배둘레 지방과 배 주위 짱 일명 배짱임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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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Eric]녹음파일 우선 제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