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문득 내가 잘하는게 무언가하는 의문을 갖네요~~
반면~~ 제일 잘해야하는일이 무언지도 궁금하궁~~
요즘 나로서 쇼콜라티에에 도전해볼까하는데 갑자기 우르르 뛰어다니는 우리 윤윤공주들을 보니~~
그것하답시고 아이들을 방치해놓는건 아닐까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또 꼬리를 물고 이번엔 아이들 챙긴답시고~~ 와이셔츠하나도 못다려주고 직접다리는 우리 신랑!!!!
애들 키운답시고 남편을 방치하는것 같네요~~
또 꼬리를 물고 이번엔 남편과 아이들 키운답시고 한해 한해 나이먹는 우리 부모님 너무 안챙기는것 같네요
엄마는 반찬에 곡식에 김치에 하다못해 엄마가 받은 화장품쌤플모아서 모두 주는데
저는 때때드리는 용돈이 전부이니~~~
이러다가 나로서도 엄마로서도 아내로서도 딸로서도 잘하는게 없으면 어쩌나 걱정하는 바입니다~~
일단 우리 윤윤시스터즈를 위해서 쑥쑥에서 좋은 정보담아서 일단 애들 책은 읽어줘야할듯하네요~~
오늘도 책읽어달라고 갈망하는 우리 딸에게 가베를 던져주고 컴터를합니다~~
우리딸~~ 내일부터 우리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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