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이맘과 함께 입이 쩍..벌어진채..아니..턱이 빠지겠어요.
다양한 활동과 그 사이 쑥쑥 자란 데니얼과 ...엄마 자신의 영어마저..
가야할 길이 너무 먼데요.
전..요즘..북클럽을 하고는 있는데..그것도..띄엄띄엄이고..수현이..가.
"엄마는 프로기만 좋아하네..."라고 애길하니..오늘은 하원하는 차 안에서..프로기를 틀었더니..최신pop으로 씨디를 바꾸더군요...음.....
좀..어려워요..그리고 밤엔...밀려있던.수업 그것도..다시 미루고.
bones...bons....dry bones. 함께 동생이랑...가벨로 만든 기타치며. 열심히 놀긴했지만요.
오늘 전...뼈다귀 만드느라..또 혼자서 신이 났었죠.
항상 영어에..open한다고 해두고선..정막..엄마인 저 자신은 같은 자리만 맴돌고 있는듯싶어요..
세미나며..연수며...라는 단어는...요즘...저의 리스트 상에는 없는 단어네요.
할로윈 프로젝트..할로윈..파티
기원이 어린이집에서 일찍 픽업(이미 생각한지가..어언 몇달전이네..왜 이렇게..바쁜지요..엄마는시간이필요해..갑자기 또 급 반성.)
수현이...종일반 유치원을...올해까지만..하고.
수현이...사교육 수업을 몽땅 접고..함께 놀까?
기초생활습관.자기주도적 어쩌구 저쩌구.
에궁..그냥..댓글로 놓아둘껄...하소연하는 밤이 되버렸네요.
내일 아침 일찍..수현이 유치원에가서..책읽기 10분...해주고 와야하는데...
오..다시 한번 데니엘맘님..정말...멋져요...저도..령돌맘님..게시글..검색하면서..열심히 보았는데.
전..자꾸..저의 아이템으로만...딴짓하고 있네요..선배맘들의 비법을 전수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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