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Coffee Time】안녕하세요~ daypass, 최지연입니다.

  • 최지연
  • |
  • 2001-08-16
0

 

 

안녕하세요?
daypass,최지연입니다.
제가 쑥쑥을 안지도 일년이 지났군요.
그건 제가 캐나다로 이민을 온것이 일년이 지났다는 이야기와 똑같다고 할까요.
캐나다에와서 살아야하는 사람이 이곳에서 쑥쑥을 알았다니...

 

일년이란 시간은 금방 그리고 아주 많은 이야기와 함께 지나갔습니다.
아영이는 유치원엘 재밌게 다니고 있구요.
지금은 두달이나 되는 긴방학을 겨우 이십일 남겨놓은 상태이구요.
하지만 지금두 눈은 학교 운동장을 향해 있답니다.

 

남편은 이곳에서 반도체 회사에 근무하며,
약간의 시간에는 무조건 집을 떠나는 우리의 영원한 기사님입니다.

아영이 엄마인 저는 영원한 직업인 전업주부의 길을 걷고 있구요.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고,남편의 도시락을 싸고,아이를 데리고 오고,함께 뒹굴고,,,
이런 하루하루의 행복에 묻혀 사는 아지메입니다.

 

한국에서 유치원엘 한달도 못다니 그런 저력을 가진 아영이가
이곳에서는 학교에 가고 싶어서 밤에도 가방을 만지작거린답니다.
이제 겨우 본인의 이름과 고양이 정도의 단어만 쓸수 있는 아이.
숫자 1부터 자알 헤아리다가 느닷없이 41을 외치는 아이.
자라서 선생님이 되겠다고 말하는 아이...
이런 우리딸 아영이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눌까..합니다.

 

 

2001년 8월 16일

오타와에서 최지연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Coffee Time】 누구나 좋아하고, 늘~불려지는 노래 - O CANADA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RE]앗~님은... ㅅㅇㅅㅇ.
    • daypass
    • |
    • 2001-09-24
    0
  • [RE] 감사합니다....
    • daypass
    • |
    • 2001-09-24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이제사..
    • ㅅㅇ
    • |
    • 2001-09-23
    0
  • 이미지썸네일 58x58 [RE] Monet
    • 안나맘
    • |
    • 2001-09-23
    0
  • 이미지썸네일 58x58 [RE]그림 잘봤습니다.
    • 나영맘
    • |
    • 2001-09-22
    0
  • 【Ayoung Room】Kindergarten-JK (7) See Me Grow - Jk과정을 마치면서...
    • daypass
    • |
    • 2001-09-20
    0
  • 【Ayoung Room】Kindergarten-JK (6) Excuse me, 휴지 please ~~~★
    • 최지연
    • |
    • 2001-09-19
    0
  • [RE] ★ Excuse me. 휴지 please ~~
    • 안나맘
    • |
    • 2001-09-23
    0
  • [RE]왕선배님...이시군요.
    • daypass
    • |
    • 2001-09-20
    0
  • [RE] Excuse me. 휴지 please ~~
    • 김영실
    • |
    • 2001-09-20
    0
  • 【Ayoung Room】Kindergarten-JK (5)엄마가 학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 daypass
    • |
    • 2001-09-15
    0
  • 【Ayoung Room】Kindergarten-JK (4) 선생님과 언어를 선택하세요!
    • daypass
    • |
    • 2001-09-06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