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사람을 못 믿는 곳이에요.싸이트가 작은 곳이니깐 이해하려고 해도 제품에 이상이 있어서 취소해달라고 했다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쑥쑥에서 소개해서 왔다고 전화로 애교 좀 부렸죠. 사정했는데도 아..거기..이러면서 아줌마들을 비하 하는 말을 하면서 하여튼 기분 많이 상햇어요.아줌마들이 왜 이리 난리냐는둥, 그 뒤로 찾아봤더니 다른 곳에도 팔길래 거기서 사고 있어요. 은정맘님의 글입니다. > 송이 할머님께서 명예홍보위원으로 계신다는(? *^^*) 인북스가 어딘가요? > 저도 맛보기로 한번 들러볼까 하는데, 잘 몰라서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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