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 남자아이를 둔 맘입니다. 넘 속상하구 조급한 마음에 글을올립니다. 엄마의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수업을 마치고 잠이들어버린 settie를 두고 이곳에 들어왔어요. settie는 울아들 별명이고..... 신기한 영어나라 수업한지 7개월정도 되었는데 싫증이 났는지 잠자러간다고 침대에누워 눈을감고 엄마속을 태우네요. 처음 걱정 하신 선생님과 엄마를 놀래키며 잘 따라주던 settie가 이럴줄 몰랐어요. 오늘 수업에 지국장님도 같이오셨는데 수업 방법을 바꿔 보자고 ...... 그런데 제가 지쳐 그만두고 싶어요. 수업을 계속 할건지는 생각해보고 결정하기로 했는데 정말모르겠어요. 비슷한 경험이 있는 친구가 있는데 잠깐 쉬는게 좋지 않겠느냐고..... 선배맘께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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