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꼬물꼬물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새벽 2시에 저랑 같이 취침한 서진이는 아직도 기절상태입니다.
저도 지금 졸려서 쪼글쪼글 상태가 메롱입니다.
자~ 저번주에 숙제를 완료하신 분들을 모셔볼까요?
현경태훈맘
인영맘
도연이맘
관심과여유
예남매맘
시그마
dkcarrot
써니10
둥이맘
지원서진맘
꽁이
재현지훈엄마
이상 12명
보통 엄마들이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이나 투자보다는 자꾸 아이에게 뭘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강하기 마련이에요. 나는 모르고 안해도 되니까 너라도 잘되렴.. 전 개인적으로 제가 발전해야 아이도 더불어 고속성장을 이룰수 있다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배워서 남주면 없어지는게 아니라 2배로 돌아오니까요.
그래서 엄생영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이 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분야에서도 일등엄마가 되실 분들이라고 믿어요~!! 꼬박 꼬박 하시는 분들이 대략 파악이 됩니다. 조금 하시다 말다 하시는 분도 있고 처음 오시는 분도있고 다양하죠.. 상을 주는 것도 아니고 귀찮을수도 있지만 뼈가 되고 살이 되는거니까 꾸준히 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숙제 올렸다고 그냥 끝이 아닙니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의해 직후 복습, 다음날 1회, 일주일 후, 한달 후 이런식으로 추가적으로 복습을 해줘야 합니다. 그게 힘들다면 생활속에서 오늘 배운 표현을 어찌하면 써먹을까 요리조리 궁리해 보세요.
엄생영이 양이 많아 보이지만 결국 추리면 몇개의 패턴이 반복되어서 단어가 바뀐채 재사용이 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상황별로 펼쳐 놓아서 많아 보이는것 뿐이에요.
그리고 엄생영 자원 봉사 하시는 분들이 저를 포함해서 6명 되시는데요. 앞으로의 순서에 대해 제 다음인
가은맘을 시작으로 명단과 해당 파일을 올립니다. 착오 없으시고 차례 되시면 봉사 부탁드려요.
자원봉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가은맘(다림질 하기 / 화초 돌보기)
예남매맘(물건 고치기 / 점심 먹기)
시그마(아이 맞이하기 / 데리러 가기)
호호하하(손씻기 / 배고플때)
꽁이(간식먹기 / 유치원, 학교 생활 얘기하기)
지원서진맘(숙제하기 가방챙기기)
저를 포함 모든 분들이 짬이 날 때마다 조금씩 하실 수 있으니 순서가 엉키면 대략 난감하니까 이 차례를 보시고 본인 순서를 잘 기억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엄생영에 자세히 보면 사소한 오류나 오타가 종종 등장합니다. 이번 챕터에서도 몇가지 옥의 티를 발견했구요. 책이랑 비교하면서 뭐가 변했나 찾아보시는 재미도 느껴보시기 바래요. 그래서 제가 몇 가지 고친것이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의견도 항상 환영입니다. 내가 보기에 이건 좀 이상한데 했던 것을 확인해 보니 내말이 맞았더라~! 이럴때 기분 제법 괜찮습니다. 그럼 이번주도 열공~!!
댓글마당이 열리는 목요일에는 제가 읽어본 책을 추천할께요. 기대되시죵 ? 홍홍
그럼 떠나가시기 전에 추천 꾸욱 눌러주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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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외우기]ch.2 #7,8 빨래널기, 빨래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