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4세 여자 남자 아이를 둔 엄마인데요.
지금까지 쭉 직장을 다니며 큰애를 쑥쑥의 도움을 받아 간단한 액티비티로 알파벳과 파닉스를
엄마표로 해주고 매일 영어책 많이는 아니고 2권정도씩 읽어주며 그냥저냥 일반유치원에서 영어
잘한다 정도로 가고 있습니다.(제가 그리 열성적인 엄마는 아니라서^^)
이제 둘째가 문젠데요. 큰애가 내년 1학년이라 일찍 하교하는 문제와 방학때문데 큰맘먹고
직장을 1년정도 쉴려고 하는데요.
5세되는 남자아이를 기관에 안보내고 도서관과 체험- 일종의 놀러다니기로 이렇게 지내며
쑥쑥의 영어유치원과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고 싶습니다.
다른 엄마들은 영유다 많이 시키는 학원이다 하며 보내며, 그렇게 놔둬도 되냐는 눈빛을 보내는
분들도 많습니다. 제 아이는 성향이 느림보 거북이며 블록놀이나 물감놀이 같이 체험적인 것을 좋아하여
너무 학습적인 것은 아이에게 스트레스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마음은 아이 데리고 제 방식으로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는지 ,
집에서 엄마표로 하셨던 분들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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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영어 표현! Watch out for ca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