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목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작기님하고 은주리님의 할로윈 뱀파이어 롤리팝을 보고 저희집도 급따라해서 오늘 지원이편에
친한친구만 주라고 딸랑 5개 포장해서 호박주머니에 담아주었네요. 오늘 저녁에는 우리집에서 만들어 먹을 롤리팝을 다시 만들어보려구요. ㅎㅎ 사진 찍어서 자랑해야쥐~!!
며칠전엔 특기적성시간에 단호박을 조각해서 잭오랜턴을 만들었는데 그만 곰팽이가 피어서 불도 못 붙여보고 버렸다는. ㅜㅜ
엄생영이 요즘 밀리고 있네요. HOT글에 진입을 못하고 있습니다. ㅜㅜ 분발해야겠어요.
그건그렇고 오늘은 왠쥐~ 인생에 있어 여러분에게 중요한건 무언지 묻고 싶네요.
아이들이 영어 잘하는 것? 돈 많이 벌어서 풍족하게 쓰는것?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게 사는 것?
이 중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건 없지 않을까요? 누구나 마찬가지일거에요. 전 인생에 있어 균형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예전에 집병에 걸렸을때 내집마련 문제로 머리가 아파서 육아고 살림이고 머리에 통 들어오질 않았던 시절이 있었을때 절감했어요.
그리고 우여곡절끝에 지금은 일단 경제적으로 풍족하진 않지만 먹고사는 문제로 고민하진 않고 제가 집중하고 싶은 일에 올인할 수 있게 되었네요.
유명한 책입니다. 한번쯤 보신 분들도 많을 꺼에요.
전 이 책 읽고 가슴이 뜨거워져서 직접 저자와 이메일도 주고 받을 정도로 참 좋아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4개의 통장으로 자신만의 지출입 시스템을 갖추고 더 이상 요행을 바라며 부동산, 주식등에 어슬렁거리지 말고 자기 자신과 가족들에게 배움에 투자를 아끼지 말며 건강을 챙겨라..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저도 재무관리는 꾸준히 받고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더 디테일하게 통장을 쪼개는 습관을 들였어요. 금리가 낮은 시대에는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가 확실한 고금리 투자라고 합니다. 여러 책에서 그런 말이 나오더군요.
주식은 해본적이 없지만 경매에 좀 손댄적이 있었는데 재미를 보는건 둘째 치고라도 조마조마한 마음이 힘들어서 제 개인사에 집중이 안되서 이젠 손을 떼었네요. 그래서 책을 보면서 참 기분이 묘했답니다.
읽은 책 중에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 많지만 오늘은 이만 물러가유~!!!
아참 이말 까먹었네요.
추천추천추천 꼭 부탁합니다. ~~~^^ please 굽신굽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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