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어렵네요...^^;
저희 딸은 우리 나이로 6살.. 아직 만 5세가 조금 안 되었어요.
더 어려서 부터 영어책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은 했구요,,
올해 5~6월쯤부터 시작한 엄마랑 영어 놀이 하는 것을 좋아해요.
worksheet이든 만들기든 엄마랑 영어놀이 하고 싶다는 말을 하며 다 좋아합니다.
하지만 worksheet이든 만들기든 책읽기가 병행되는 거잖아요.
before reading을 조금 하구선 이제 책을 읽으려고 하면 우선 책이 긴지 짧은지를 보고 길면 얼굴이 살짝 찌푸려질 때가 있어요. 아이가 책읽기 자체를 싫어하는 아이는 아니예요. 그런데 영어는 아직 한글에 비해 이해도가 떨어져서 그런가 영어 또는 영어 놀이에 거부감이 없으면서 영어책 보기는 영어활동 관심도에 비해 떨어지는 기분이예요. 영어책과 관련된 놀이가 재밌으면 그 영어책을 무지 좋아해야 할 것 같은데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는 거죠.
다른 맘들은 영어 놀이와 영어 책 사이의 관심과 흥미에 대한 gap이 없으신가요?
어떻게 해결해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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