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리님이 올려주신 뱀파이어 사탕... 작년에두 만들어 보고 싶었지만...
그땐 셀로판지 사러가기 귀찮아서 ㅋㅋ 포기...
올해는 아그들이 원에 다니는 지라 함 만들어보자라는 큰~~ 맘을 먹고...
문구점 엄청시리 큰 데... 도매점 ㅋㅋ 가서 재료를 구입...
첨엔 참 작게 시작 되었슴당...
지연이 유치원 같은 반 친구들... 선생님 정도?
그리고 지우 어린이집 친구들거... 요렇게...
근데 참 이거이 만들다 보니 지연이 유치원 같은 반 친구들거만 만들자니 왠지 미안한 생각이...
평소 울 지연양의 식탐?으로 피해를 입는 언니, 오빠들이 있다는 소리를 듣던 터라...
에이 뭐 한김에 하지 싶어 일어 커졌심다... 무려 지연이거만 107개 정도?
거기에 지우 어린이집 친구들 30개... 거기에 제가 수업가는 어린이집 친구들 18개까정...
뭐 대충 봐도 150개 정도 만든거 같아요 ㅠㅠ
며칠에 걸쳐 시간 나는 대로 조금씩 만들었던지라...

처음 만들어 찍어두었던 아그들인데... 이후 2배이상 불었다는 ㅋㅋ

사탕만 보내기는 좀 허전한 맘에 요렇게 마이*랑 미니 쵸콜렛을 포함 개별포장...

요거이 지연이한티 보낸 사탕ㅠㅠ 가방이 마땅찮아 커다란 쇼핑백에 넣었네요 ㅎㅎ
울 신랑 보더니 절 무신 괴물보듯 했다는 ㅋㅋ

그리구... 지연이 반 친구들만을 위한 mask... 키즈클럽거 다운받아 20개 만들었슈...

요건 지우 몫의 사탕들... 작은기적님이 만드신 가방보고 저두 만들었슈 ㅎㅎ
엄마가 몸이 부셔저라? ㅋㅋ 만든 사탕들 땜시...
지연이 담임선생님이 전화하셨더라구요... 넘 넘 감동 받으셨다면서...
더불어 지연이가 어제 하루 원에서 엄청 의젓했다네요...
평상시보다 더 올바른 행동을 하려 노력하더라는...
(뭐 평소 올바르지 않았다는 건 아니라고 강조 하시더군요 ㅋㅋ)
지연이반 친구들도 하원시 mask하고 퇴원하니 6,7세반 언니, 오빠들이 엄청 부러워하더라는...
지우 역시 직접 친구들한테 사탕 나눠주었다고...
친구들이 조아해주었다며 엄마한테 재잘대는데...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행복했다는 거에 피곤이 해소되었네요...
이렇게 늦게 올리는 까닭은 ㅋㅋ 만들고 자랑질~하겠다는 약속땜시 ㅋㅋ
무식한 엄마라고 욕하셔도 겸허히 받들겠나이다... (사실은 두려움 ㅎㅎ)
마지막으로 울 지.지. 넘들 일요일 막춤 동영상 방출...
넘 짧죠? 사실 신랑님의 인권보호 차원에서 ...
뭐 아~주 편한 차림이었던지라 피해서 찍느라 심히 고생스러웠심다...
개콘 코너중 지.지.넘들 특히나 지우가 느무 좋아하는 감사합니다 코너 시청시엔 늘~ 이런 쌩쇼를 해주시는 지.지.넘들 임다...
별거 아닌 내용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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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는 아니고.. 동영상 저장 방법. 참고하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