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댓글 달지 못해 이렇게 답글로 대신 감사드립니다. ^^
사실 이렇게 공개된 게시판에 제 고민을 털어놓는 성격이 아닌데,
요즘 저의 최대 고민거리라서 답답한 마음에 쑥쑥맘님들의 조언을 요청했네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종 결정은 저의 몫이기에...여전히 심사숙고하고 고민해야 하는 일은 남아있지만
그래도 한결 마음은 가벼워졌습니다.
일단 원영이의 반응을 더 지켜보려고합니다.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고 태연하면서 단호하게요.
사랑도 더욱 듬뿍 줄것이구요. ^^*
역시 육아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는 것~!!
이제 시작인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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