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가 열렸습니다~~
비가온 다음이라 그런지, 아침에 무척 쌀쌀하네요..
어린이집 가려고 차기다리는데, 예인이가,
" 엄마 너무 추워서 나, 지금 벌벌 떨고 있어.." ㅎㅎㅎㅎ
이러네요...ㅋㅋ
이번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들이 많이 있어요.
특히 점심먹기에..
오늘 점심은 뭐에요?
이렇게 좋은표현이 있는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무척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집에서 먹을래, 나가서 먹을래?
엄마가 생선가시 발라줄께.이런 표현들은..
지금 어서 외워서 써보고 싶어요.ㅎㅎㅎㅎ
애들이 커가면서, 매일매일 해야하는 것들이 더 늘어나서,
제가 같이 해야할 것은 연산수학 매일 해기, 책읽기,
DVD골라주기 (둘이다보니, 니가 오늘 골랐다. 니가 어제 골랐다. 그런걸로 다툼이 있어서
저희집은 양치질하는 표, 사워하는표, DVD 고르는 순서표 등.. 표를 종이에 만들어서
붙여놓고 했어요. 지금은, 양치질하는 표만 계속 사용하구요.ㅎㅎ)
정도구요..
애들은 자기들이 하고 싶은 것들..
팽이돌리기, 그림그리기.. 또 둘이서 포켓몬 카드 놀이도 해야하지.
인형놀이도해야지..
그림그리고 오려서 둘이 놀아야지..
직장맘이라 퇴근이 늦으니, 더불어 애들이 시간에 항상 쫓기는게
참 미안해요..
암튼, 아가때는 엄마가 거의 모든걸 주도해서, 하니,
영어, 노래듣기, 책읽기, 이런것만 하면 되니,
더 다양하게 많이 하고 저도 생활영어에 모든걸 걸어서,
정말 열심히 했던 때가 있었던것같아요.
지금은 사실, 이렇게 엄생영처럼 좋은 교재를 두고도,
우리말로 하다가, 내키면 영어로 하고 그런식이지만.. T.T
아가때는 정말 집중해서 할말들을 집중해서 외웠고,
하고싶은 말은 있는데, 어찌해야할지를 몰라서 애도 태우고..
근데, 그렇게 팍팍 집중해서 했던것이 더 효과적이었던것같고.
저의 경우는 아마도 애들과 생활영어는 그렇게 해야 효과가 좋았던것같아요.
한번 맥이 끊기면 다시 하기가 무척 힘이 들었던것같아요.
암튼, 이번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용..^^
아참.. 추천해주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용~~~^^

지난주 제출해주셨던 분들입니당~^^
현경태훈맘님
재헌지윤엄마님
꽁이님
예남매맘
호호하하님
dkcarrot님
시그마님
관심과 여유님
뱅이맘님
써니10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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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 외우기]물건고치기 & 점심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