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혁이가 보고싶다고 해서요.
어떤 아빠가 아가에게 읽어주는 것도 있네요.
준혁이가 보고싶다고 해서요.
어떤 아빠가 아가에게 읽어주는 것도 있네요.
아주 아주 예전에 이 책을 스토리텔링 전문가 선생님이 읽어 주시는 걸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놀랍고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대사라고 good night ~~ 밖에 없는데
바나나가 어딨을까
아저씨는 아실까 모르실까
아줌마는 기분이 어떠실까
정말 여러 가지 질문과 상황설명 등등
정말 좋은 책들은 그 값어치를 한다는걸 느꼈네요^^
와!! 친구집에서 dvd 보면서 좋아했는데 여기서 다시 접하네요...ㅋㅋ
둘째와 다시 진행하는 유아 영어.. 10월의 활동들..
랩북만들어보기(2. T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