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영어환경에 노출시키려 노력하며 짧은 회화정도는
아이랑함께 써보고 따라해보라하면 곧잘하더니 (그땐 영어랑 모국어를 아이가 인지못한듯~)
요즘은 따라해보라면 정말 어려워해요..
예를들면 why are you doing this to me라고 해보라면
what are you this to me 이런식으로 가운데걸 빼거나 앞에 의문형을 헷갈려하거나..
더듬 더듬..ㅠ 예전엔 이정도로 더듬대지도 뭔가를 빼거나 헷갈리지도 않더니
이젠 모국어가 아닌걸알구 가끔 영어싫어~~! 라고 말할때도 있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그땐 잠시 영어를 중단하기도하구..
5살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잘 따라하더니 요즘은 굉장히 어려워하네요 ..
어떻게 극복할 방법좀 없을까요?
참고로,예전 동네에선 외국형제들이 있어서 가끔 어울려놀기도 했어요 (그때 영어를 알아듣긴해도
말해보라면 4살이라 그런지 되게 부끄러워하고 기어가는 목소리로 잘하던영어도 안하고그러더이다..)
아웅..이 고민이 1년동안 계속 진행중이네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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