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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otte's Web Chapter 5

  • 지니주니
  • |
  • 2010-05-17
9

*단어정리*

 1. approximatehy - 거의 , ~가까이

 2.errand - 심부름

 3.objectionable - unpleasant.

 4.blush 얼굴을 붉히다.

 5.determine - 알아내다. 밝히다.

 6. fancy - 원하다. ~하고싶다.

                상상,공상,바람

                장식이 많은, 색깔이 화려한

 7. gumdrop - 작은 젤리과자

 8. blunder 큰실수 (mistake)

 9. detest - 아주 미워하다.

 10.gnat (g 묵음) -작은파리

 11. midge - 파리종류

 12. scheme - 계획, 책략을 꾸미다.

 13.inheritance - 유산

 14.pitch - (상대적인)점, 위치, 정도

 15. lest - ~하면 안되니까,  ~하지않도록

 16. brutal - 잔혹한

 17. exterior - 외견상

 

 

윌버는 샬롯을 만날 생각에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잠을 이루지 못하는 윌버는 템플턴이 밤에 돌아다니며 내는 소리도 거슬리고 시간은 정말 더디게 가지요.

윌버는 마음속에 너무 많은 생각들이 있어서 엄마거위는 8개나 되는 알들을 품느라 잠을 못이룹니다.

아침이 되어 친구가 되어줄 목소리의 주인공을 큰소리로 부르지만 대답은 없고 까칠한 늙은양의 핀잔만 받게됩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아직도 자고있을거란 생각을하며 배고픔을 참지못하고 달려들어 단숨에 아침을 먹어치웁니다.. 그리고 잠시후 목소리가 들립니다. "안녕"

드디어 목소리의 주인공 샬롯을 만나게 된 윌버. 그리고 샬롯이 파리한마리를 어떻게 잡게되는지도 보게되지요...윌버는 난생처음보는 장면에 끔찍함을 느끼지요...또한 샬롯의 먹잇감에 관한 얘기도 듣고 자신과는 전혀다른 샬롯을 보며 슬퍼합니다. 새로운친구는 자신만의 영역으로 곤충들을 끌여들여 온몸을 휘감아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 같구요.

하지만 샬롯은 말합니다...매끼니마다 먹을 음식을 받는 윌버와 자신은 다르다구요...어느누구도 샬롯에게 먹이를 가져다 주진않습니다..정말 생존을 위해서 처절하고 영리하게 샬롯은 자신만의 먹잇감을 구하게되는거지요. 또한 윌버를 안심시킨 이야기도 해줍니다..."윌버! 만약에 내가 곤충들을 잡아먹지않는다면 곤충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그들은 지구를 파괴할거야." 그소리를 들은 윌버는 샬롯에 대한 공포심도 가시고 안심을 하게되지요.

하지만 잔혹하고 두려운상대인 하지만 이쁘고 영리한 새로운 친구 샬롯과 어떻게 친구가 될지를 생각하며 지난밤 잠을 설친탓에 눈을 감습니다.

 

미션입니다.

1.샬롯은 윌버에게 파리잡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구체적으로 어떻게 잡았나요?

문장을 찾아볼까요? First ------

 

2. 그 누구도 대신해주지 않는 삶...우리들도 마찬가지지요? 물론 만들어진 음식을 사먹을수는 있지만 그마저도 돈이 없으면 할 수 없잖아요...여러분들은 생활속에서 어떨때 치열함을 느끼나요? 정말 안주하고싶은데 그럴수 없을때가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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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룬
  • |
  • 2010-05-24 16:37
답댓글

1. First, I dive at him(the fly).

   Next, I wrap him up.

   Now I knock him out! so he'll be mere comfortable.

   And he'll be my oerfect breakfast~

   said charlotte's.

 

2. 역시 자식에 관한 일이 아닐까요...

    남편은 라면 끓여 먹으라고 해도 아이에겐 밥하고 국 끓여서 대령하는 거..

    학원에 보내기보다는 내가 직접 봐주려고 하는 거...

    졸려서 헛소리하면서도 책 읽어줄 때... 아 진짜 치열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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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6-07 22:23
^^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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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5-23 01:35
답댓글

2. 자녀 키움에 있어 주위의 분위기에 흔들리지 않고 소신을 지키려고 애쓸 떄.

    아플 때도 육아와 가정일에 나를 대신 해줄 사람이 없을 때... (맘 놓고 쉬지 못하더라구요)

    자녀에 관한 일은 미리 포기하거나 대충하게 되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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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6-07 22:24
ditto! 조이맘님, 안녕하시죠? 오랜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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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
  • |
  • 2010-05-21 18:42
답댓글

첫째 파리를 향해 돌진합니다.

둘째. 꽁무니에서 나온 실로 꽁꽁 감아서

셋째,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기절시킵니다.

마지막으로 피를 쪼옥 빨아먹는답니다...

 

2. 엄마로서의 삶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기쁨도 많지만 수많은 갈등과 선택의 기로에서

 매일이 치열한 삶이 아닐까 합니다.  힘든 무게에 내려놓고 싶지만 결코 내려놓을 수도 없는 일이겠죠...

아이의 교육, 양육, 먹거리 문제 등... 소소하고 작은 것 하나 하나 다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매일의 생활이

그렇재 않을까 합니다. 더구나 아파도 마음대로 아플 수 없을 때 정말 치열하게 사는구나 하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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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6-07 22:22
저도 올봄 아플 때 정말 혹여나 뭔 병(?)이 있는 거 아녀 할 때
젤 걱정되는 건 아이더군요. 요 어린 녀석 놥두고 어떻게 흑.
아파도 맘대로 아프면 안되는 자리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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